– 전 지구적 주거난의 대안 모색, 소형 주거의 새로운 가능성 탐구
– 글로벌 기업 ‘킹스판(Kingspan)’과 파트너십… 신소재 및 지속 가능한 모듈러 공법 제안
전 지구적인 주거난이 심화되는 가운데, 단 **25㎡(약 7.5평)**라는 극소 공간에서 인간의 삶을 완벽하게 구현해내는 혁신적인 설계 공모전이 열립니다.
글로벌 건축 공모전 플랫폼 빌드너(Buildner)는 글로벌 건축 자재 선도 기업인 **킹스판(Kingspan)**과 손잡고 ‘MICROHOME 2026’ 설계 공모전의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도시화와 주거비 상승으로 인해 발생한 현대 사회의 주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작지만 풍요로운’ 소형 주거 모델을 제안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25㎡의 한계에 도전하는 ‘극소 주택’의 미학
이번 공모전의 가장 큰 과제는 25㎡ 이하의 한정된 면적 내에서 주거의 필수 기능을 어떻게 최적으로 배치하느냐에 있습니다. 참가자들은 단순한 공간 절약을 넘어, 한 사람 혹은 소규모 가정이 정서적·기능적으로 만족하며 살아갈 수 있는 ‘완성된 삶’의 공간을 설계해야 합니다.
🌱 신소재와 지속 가능한 모듈러 공법의 결합
특히 이번 2026년 공모전은 세계적인 단열 및 건축 솔루션 기업인 **킹스판(Kingspan)**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전문성을 더했습니다.
-
지속 가능성: 탄소 배출을 줄이는 친환경 건축 방식 요구
-
모듈러 공법: 빠르고 효율적인 시공이 가능한 모듈형 구조 제안
-
재료의 진정성: 킹스판의 고성능 신소재 등을 활용하여 미적 가치와 성능을 동시에 잡는 설계
🎯 심사의 핵심은 ‘기능성’과 ‘재료’
심사위원단은 제출된 안들이 얼마나 실제적인 주거 대안이 될 수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평가할 예정입니다. 특히 주택의 기능적 효율성은 물론, 사용된 재료가 건축물의 목적과 얼마나 진정성 있게 연결되는지가 주요 평가 항목으로 꼽힙니다.
공모전 관계자는 “마이크로홈은 단순히 작은 집을 짓는 것이 아니라, 건축 기술과 창의력을 결합해 현대인의 주거 패러다임을 바꾸는 프로젝트”라며, “전 세계 건축가들이 제안할 창의적인 해법이 글로벌 주거난 해결의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참가 등록은 공식 홈페이지(https://architecturecompetitions.com/microhome2026/)를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 공모전 개요
-
공모명: MICROHOME 2026 (Kingspan Edition)
-
주요 과제: 25㎡ 이내의 지속 가능한 극소 주택 설계
-
파트너사: Kingspan
-
접수처: Buildner 공식 홈페이지
https://architecturecompetitions.com/microhome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