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리히 디자인 뮤지엄 ‘인간 너머의 디자인(More Than Human)’ 전시 개막
버섯 균사체로 만든 의자부터 곤충을 위한 건축까지! 기후 위기 시대에 인간 중심적인 사고를 넘어 생태계 전체와 소통하는 새로운 디자인 철학을 제안합니다. 140여 점의 파격적이고 아름다운 작품들이 던지는 질문을 통해 우리 일상 공간의 미래를 그려보세요.
https://museum-gestaltung.ch/en/exhibition/more-human-designing-na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