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니투데이가 세계 속 ‘건설강국 코리아’의 위상을 높이는 주역을 찾기 위해 ‘해외건설대상’ 응모를 시작합니다. 이 행사는 해외건설 시장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어 국내 위상을 드높이는 기업을 시상하며, 해외건설 산업의 지속적인 진흥과 해외 진출을 장려하고자 합니다. 올해로 18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상은 국내 건설기업, 엔지니어링 기업, 공공기관, 건축사무소 등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해외건설대상은 해외건설 시장에서 남다른 성과를 남긴 국내 건설기업을 시상함으로써 지속적인 해외건설 진출을 유도하고 해외건설산업의 진흥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응모 대상은 국내 건설기업, 엔지니어링 기업, 공공기관, 건축사무소 등 해외건설 관련 기업 및 기관입니다. 응모 부문은 종합대상(국토교통부장관상), 해외건설협회장상(특별상), 그리고 부문별 최우수상으로 구성됩니다. 신청서 및 공적서는 머니투데이 건설부동산부(future@mt.co.kr)로 제출해야 합니다.
우리 건설기업들은 1965년 처음 해외시장에 발을 내디딘 이래 59년 만인 2024년 누적 1조 달러 수주라는 금자탑을 쌓았습니다. 지난해인 2025년에는 2014년 이후 최대 규모인 472억 달러의 해외수주를 기록했으며, 올해인 2026년에는 이보다 더 큰 성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해외건설대상은 우리 건설산업의 제2 도약기를 맞아 그 중요성이 더욱 부각됩니다.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 해외건설협회, 대한건설협회, 건설공제조합,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가 후원합니다.
응모 접수는 3월 16일(월)에 마감됩니다. 수상작은 3월 25일(수) 본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동시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시상식은 3월 31일(화) 오후 3시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개최됩니다. 관심 있는 기업과 기관, 종사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머니투데이 편집국 건설부동산부 (02)724-7704로 문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