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강남구청·송파우체국 등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로 1만 가구 공급
도심 속 금싸라기 땅이 청년과 신혼부부의 안식처가 됩니다! 강남 삼성동 서울의료원 부지를 포함해 용산, 성수 등 서울 20개 부지에서 5,700여 가구가 쏟아지는데요. 노후 관공서를 주거·행정·문화가 어우러진 입체 복합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역대급 재개발 계획을 확인하세요.
https://en.sedaily.com/finance/2026/01/30/government-offices-in-gangnam-to-be-redeveloped-in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