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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소규모 건설현장 사망사고 ‘제로화’ 목표…국토부, 지자체·공공기관 안전 역량 강화

admin 2026년 03월 09일 1 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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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교통부가 소규모 건설현장의 사고 예방을 위해 지자체와 공공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무 교육 및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 등 현장 밀착형 안전관리 대책 추진

국토교통부와 국토안전관리원은 오는 9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공공 공사 발주청과 인허가 기관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건설현장 안전관리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전체 건설공사의 90% 이상을 차지하면서도 안전 관리의 사각지대로 지목되어 온 ‘소규모 건설현장’의 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한다.

실제로 국토부 건설공사 안전관리 종합정보망(CSI)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건설 사망사고의 45.2%가 공사비 50억원 미만의 소규모 현장에서 집중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정부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공공기관이 협력하는 ‘현장 밀착형’ 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안전 관리의 실효성을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설명회에서는 최신 건설안전 정책과 제도뿐만 아니라 실제 건설사고 사례를 바탕으로 한 예방 대책이 공유된다. 특히 단순 단속에서 벗어나 지도와 계도를 중심으로 하는 ‘패트롤 컨설팅’ 점검 계획과 중소규모 현장을 위한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 사업 안내가 핵심 내용으로 다뤄진다.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지난달 개정된 ‘건설공사 안전관리계획서 작성 매뉴얼’의 주요 변경 사항도 상세히 교육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지리적 여건으로 참석이 어려운 전국 각지의 담당자들을 위해 온라인 생중계를 병행하여 정책 전파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했다.

건설업계는 이번 설명회를 기점으로 소규모 현장에 대한 안전 관리 주체가 시공사에서 발주청과 인허가 기관으로 보다 구체화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CSI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사고 분석이 고도화됨에 따라, 향후 인허가 단계부터 사고 위험이 높은 공종에 대해 정밀한 안전 검토가 요구되는 기조가 확산될 전망이다.

또한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 사업의 확대는 자본력이 부족한 중소 건설사의 안전 관리 수준을 상향 평준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국토부는 앞으로도 권역별 설명회와 찾아가는 컨설팅을 통해 일선 담당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소규모 현장의 자율적인 안전 관리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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