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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아이디어가 ‘지식재산’이 되는 무대 2026 D2B 디자인 페어 개최

admin 2026년 03월 16일 1 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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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 권리화와 라이선싱 지원을 통한 청년 디자이너 실전 역량 강화 및 기업 맞춤형 디자인 공급

청년 디자이너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호하고 이를 실제 ‘사업화’로 연결하는 2026 D2B(Design to Business) 디자인 페어가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디자인 공모를 넘어, 참가자들에게 지식재산권(IP) 교육과 전문가 멘토링을 제공하여 ‘IP 디자인’ 전문가를 육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출품 부문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기업이 제시한 과제를 해결하는 ‘기업부문’, 전국 향토문화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K-디자인 부문’, 그리고 가전·모빌리티·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유롭게 창안한 ‘자유부문’이다. 특히 K-디자인 부문은 지역 상생형 상품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어, 전통 요소의 단순 적용이 아닌 혁신적인 ‘디자인 모델’ 정립이 핵심 평가 요소로 작용할 전망이다.

참가 자격은 만 18세 이상의 대학(원)생 및 개인이며, 팀 단위(최대 3명) 응모도 가능하다. 다만 디자인의 ‘창작성’을 엄격히 문책하여 생성형 AI를 활용한 작품은 수상이 취소될 수 있으며, 타인의 디자인을 모방하지 않은 신규성을 갖춰야 한다. 이는 디자인 보호법에 근거한 실질적인 ‘디자인 등록’ 가능 여부를 심사 기준으로 삼기 때문이다.

대회 참가자들에게는 강력한 ‘특전’이 주어진다. 1차 심사 통과자를 대상으로 8월 중 운영되는 ‘D2B 썸머스쿨’은 디자인 권리화와 라이선싱 실무를 배우는 필수 코스다. 이후 변리사와 디자인 전문가로 구성된 멘토진이 1:1로 붙어 도면 작성부터 출원 전략까지 밀착 지원하며, 10월에는 기업과의 ‘라이선스 협상’을 중재하여 실제 제품 출시의 기회를 제공한다.

업계 관계자들은 이번 페어가 디자인권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신진 디자이너들이 ‘지식재산 경영’ 감각을 익히는 중요한 교두보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타 분야의 전문지식을 디자인으로 융합해 문제를 해결한 경우 가점이 부여되는 만큼, 기술과 미학이 결합된 ‘융복합 디자인’의 등장이 기대된다.

전체 상금 규모는 1,900만 원 이상으로, 대상에게는 지식재산처장상과 상금 500만 원이 수여된다. 접수는 2026년 3월 4일부터 6월 19일까지 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1차 디자인 초안 제출 후 수정안과 출원 사실 증명원을 제출하는 단계별 심사 과정을 거쳐 12월 초 최종 시상식이 열릴 예정이다.

출처: https://www.kipa.org/d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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