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디자인은 이제 ‘시민의 편’에 서야 합니다! 2026 디자인정글의 선언” admin 2026년 01월 28일 1 분 읽기 0 디자인정글 칼럼: 권력의 미화 도구를 넘어 사회적 책임을 묻는 디자인 도시는 왜 점점 비슷해질까요? 공공디자인은 왜 우리의 삶을 바꾸지 못할까요? 2026년 디자인계는 기술자적 태도를 버리고 ‘질문하는 편’에 서기로 했습니다. 단순한 세련미를 넘어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가치를 더하는 디자인의 본질을 탐구하는 칼럼을 만나보세요. https://www.jungle.co.kr/magazine/207002 단축주소 생성하기 작성자 소개 admin Administrator 웹사이트 방문 모든 글 보기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공모전) “서울의 얼굴을 바꾸는 주인공은 바로 당신! 상금은 덤입니다”(1월 31일 접수 마감)다음: (인공지능Ai) “우리 가족 전용 똑똑한 집사가 왔다! 가족 생활 특화 AI ‘노리(Nori)’ 론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 관련 기사 [디자인] 한국디자인진흥원, 스웨덴·이케아와 디자인 인재 육성 위해 맞손 admin 2026년 04월 03일 [디자인] 상하이 ‘1000 Trees’와 헤더윅 스튜디오 탐방을 통한 건축의 ‘경험적 가치’ 재조명 admin 2026년 03월 30일 [디자인] 상하이 PSA ‘샤넬 도서관’, 가구를 넘어 건축으로 구현된 사유의 공간 admin 2026년 03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