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잠원동 한강변의 핵심 단지인 신반포 19·25차 시공사 설명회에 삼성물산, 현대건설 등 9대 대형 건설사가 총출동했습니다. 4,434억 원 규모의 이 사업은 ‘오티에르’와 ‘래미안’, ‘써밋’ 등 하이엔드 브랜드들의 격전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공사비 상승에 따른 선별 수주 기조 속에서도 강남 입지는 여전히 막대한 자본이 집중되는 최상급 투자처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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