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밀라노 올림픽의 심장, 치퍼필드가 설계한 아레나의 위용” admin 2026년 01월 29일 1 분 읽기 0 2026년 동계올림픽 주경기장 ‘산타 줄리아 아레나’ 최신 이미지 공개 얼음 위의 예술이 펼쳐질 그곳! 데이비드 치퍼필드가 설계한 밀라노 산타 줄리아 아레나가 개막을 앞두고 환상적인 야경 이미지를 공개했습니다. 3개의 금속 링이 공중에 떠 있는 듯한 이 미래지향적 경기장은 1만 6천 명의 함성을 담아낼 준비를 마쳐가고 있습니다. https://www.archdaily.com/1038211/david-chipperfield-architects-releases-new-images-of-the-milano-santa-giulia-arena-ahead-of-the-2026-winter-olympics 단축주소 생성하기 작성자 소개 admin Administrator 웹사이트 방문 모든 글 보기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AI·디자인) “클릭률 61% 급감? AI 오버뷰가 바꾼 웹 디자인의 명암”다음: (건축) “역사와 미래의 조화, 쿠치넬라가 그리는 이탈리아 우르비노의 새 지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 관련 기사 [건축] 정부와 기업, 취약지역 노후 주택 수리 위해 민관협력 사업 추진 admin 2026년 04월 03일 [건축] 한강변 재개발 수주전, 세계적 건축 거장들의 설계 경쟁으로 가열 admin 2026년 04월 02일 [건축] 파주시, 건축허가 4단계에서 2단계로 대폭 단축 admin 2026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