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바로가기

ArchiFi

건설·디자인 트렌드, 공모전 정보

기본 메뉴
  • 건설
  • 건축뉴스
  • 공모전
  • 디자인
  • 인테리어
  • 제품
  • 입찰
  • 해외권
  • 홈
  • 건축뉴스
  • [건축] 정부와 기업, 취약지역 노후 주택 수리 위해 민관협력 사업 추진

[건축] 정부와 기업, 취약지역 노후 주택 수리 위해 민관협력 사업 추진

admin 2026년 04월 03일 1 분 읽기
Gemini_Generated_Image_yt6g29yt6g29yt6g

■ 국토부와 민간 기업이 협력해 취약지역 노후 주택 344가구 수리

국토교통부는 2026년 4월 2일 서울 여의도에서 ‘2026년 민관협력형 노후주택개선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지방시대위원회와 주택도시보증공사, KCC, 경동나비엔 등 민간 기업과 한국해비타트가 참여했다. 이 사업은 달동네와 같은 도시 취약지역의 낡은 집을 고쳐 주민들의 생활 환경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 신규 대상지로 선정된 지역은 경기 동두천, 경북 안동, 전남 광양, 부산 서구, 전남 목포 등 5개 지구다. 선정된 지구에서는 총 344가구의 주택을 수리하며 창호와 단열재 교체, 지붕 보수 등을 진행한다. 주택도시보증공사는 비용 일부를 지원하고 민간 기업은 ‘건축 자재’를 후원하며 한국해비타트가 실제 공사를 관리한다.

해당 사업은 2018년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1,325가구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업계는 정부와 기업이 힘을 합치는 ‘상생 협력’ 모델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는 데 효과적이라고 평가한다. 기후 변화에 대비한 단열 강화와 노후 설비 교체 수요가 늘어나면서 민관이 함께하는 주거 개선 사업은 앞으로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작성자 소개

admin

Administrator

웹사이트 방문 모든 글 보기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인테리어] 한샘, 주거용 가구 기술 접목한 사무용 가구 ‘이머전’ 출시
다음: [해외권] 켈리 웨어슬러와 H&M 홈, 밀라노 궁전에서 첫 가구 컬렉션 공개

관련 기사

Gemini_Generated_Image_er074ver074ver07

[건축] 한강변 재개발 수주전, 세계적 건축 거장들의 설계 경쟁으로 가열

admin 2026년 04월 02일
Gemini_Generated_Image_bltyxjbltyxjblty

[건축] 파주시, 건축허가 4단계에서 2단계로 대폭 단축

admin 2026년 04월 01일
Gemini_Generated_Image_oxms2roxms2roxms

[건축] 국회서 건축법 개정 토론회 개최 ‘불연자재 의무화’ 쟁점 부각

admin 2026년 03월 30일

최신 글

  • [건설] 현대건설, 송파 마천4구역 공사비 75.6% 증액 요청해 3.3㎡당 959만 원 도달
  • [디자인] 한국디자인진흥원, 스웨덴·이케아와 디자인 인재 육성 위해 맞손
  • [해외권] ‘폴링워터’, 90주년 앞두고 대규모 수리 마쳐
  • [입찰] 국가유산청, 창덕궁 주합루 권역 조경 정비 설계 용역 입찰 공고
  • [해외권] 켈리 웨어슬러와 H&M 홈, 밀라노 궁전에서 첫 가구 컬렉션 공개

최신 댓글

  1. (인공지능Ai) “AI의 심장이 다시 뛴다! 차세대 슈퍼컴퓨터의 문을 여는 야심작”의 Anya166kt
  2. (인공지능Ai) “AI의 심장이 다시 뛴다! 차세대 슈퍼컴퓨터의 문을 여는 야심작”의 Anya165kt
  3. (인공지능Ai) “AI의 심장이 다시 뛴다! 차세대 슈퍼컴퓨터의 문을 여는 야심작”의 Anya162kt

보관함

  • 2026년 4월
  • 2026년 3월
  • 2026년 2월
  • 2026년 1월

카테고리

  • Ai
  • 건설
  • 건축뉴스
  • 공모전
  • 구인정보
  • 디자인
  • 비영어권및아시아
  • 영어권
  • 인테리어
  • 입찰
  • 전시
  • 제품
  • 지원사업
  • 해외권
저작권 © 모든 권리 보유. | AF themes의 More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