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다치오네 프라다, ‘Over, under, and in between’ 전시 개막
밀라노의 하늘에 유리 별자리가 떴습니다! 거장 모나 하툼이 1월 29일부터 폰다치오네 프라다에서 대규모 개인전을 시작했는데요. 손으로 직접 빚은 유리 구슬 거미줄과 춤추는 금속 타워가 공간을 압도합니다. 예술과 공간 디자인이 만나는 가장 강렬한 순간을 확인하세요.
공식 출처:https://www.designboom.com/art/constellation-glass-tower-mona-hatoum-fondazione-prada-exhibi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