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재와 벽재, 가구 도어에 동일 석재 패턴 적용해 공간 일체감과 개방감 구현
동화기업의 건장재 브랜드 동화자연마루가 올봄 인테리어 시장을 겨냥해 ‘아이코닉 스톤 컬렉션’을 새롭게 제안한다. 이번 컬렉션은 공간의 경계를 허무는 ‘심리스 인테리어’와 색상의 깊이를 더하는 ‘톤온톤’ 연출에 최적화된 라인업으로, 바닥부터 벽면, 가구 도어까지 동일한 패턴을 적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코닉 스톤 컬렉션’은 기존 베스트 패턴인 사하라 라이트 등 3종에 슬레이트와 포틀랜드 모티프 등 신규 4종을 더해 총 7종의 라인업을 갖췄다. 유럽 천연석의 질감을 정교하게 살린 대형 규격 제품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마감재 사이의 이음새를 최소화했으며, 이를 통해 공간이 하나로 이어지는 듯한 시각적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사용자는 취향에 따라 공간 전체를 통일감 있게 구성하거나 동일한 톤 안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믹스매치 스타일링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바닥재인 진 시리즈는 포름알데히드 방출량이 거의 없는 SE0 등급의 나프 보드를 사용했으며, 벽재와 가구재 역시 친환경 E0 등급 보드를 채택해 건강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찍힘과 긁힘에 강한 내구성을 확보하여 유지관리의 편의성까지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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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테리어 업계는 단순한 장식을 넘어 공간 전체의 일체감을 강조하는 ‘레이어드 홈’ 트렌드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동화자연마루의 이번 컬렉션은 개별 자재의 기능을 넘어 공간 전체의 미학적 완성도를 높이려는 소비자 니즈를 정확히 공략한 것으로 분석된다. 향후 일체형 마감재 시장은 더욱 세분화된 패턴과 대형화된 규격을 중심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출처: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603171008227140425